서로 사랑을 하다 헤어진... 두 남녀가 있습니다.

의도를 한건지 아니면 어쩌다가 만나게 된건지는 모르지만...

헤어진 전 남친을 만나고 왔다는 후기를 쓴 여자가 있습니다.

 

 

이 후기를 보니까... 도대체 홰 헤어진건지 알수가 없네요 ;;

 

 

 

 

 

 

 

 

 

둘이서 그리 악감정을 남긴것도 아니고...

여자가 남자와 함께 있고싶어한걸 보면... 그 남자가 새 여자가 생겨서 헤어진건가...

 

 

이야기 잘하고 오랜시간 함께있다가 헤어진걸보면..

지금이라도 둘다 마음만 먹으면 다시 합칠수도 있을정도인데...

도대체 왜 헤어졌는지 궁금해지는 후기입니다.

 

 

 

그래도 이걸보니.... 헤어지고 잊고싶어 발버둥치는건.. 남자나 여자나 별 차이없다는거네요..

여자는 시간이 지나면 잊어가지만 남자는 시간이 지나면 더욱 그리움에 빠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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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없습니다. 수술을 통해서 트랜스젠더가 되기전에...

나는 남자의 몸으로 태어났지만 사실은 여자다!!!

라는 남자들을 위한 화장실입니다 ㅋㅋㅋㅋㅋ 

 

 

 

 

 

 

 

 

분명... 여자화장실이라고 붙어있는데...

안에는 남자 소변기가 설치....

 

 

그렇다는것은.. 여장 남자 또는... 게이를 위한 화장실????

일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누가 잘못붙인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수로 붙였다 쳐도.. 이걸 모르는 여자가 들어가거나...

지나가는데 남자가 당당히 들어가는걸 보고 변태라고 생각한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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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내놔 이 도둑아

2015. 5. 6. 20:23

 

한 남자가 이런 황당한 글을 올렸습니다.

주제는.. 바로 독서실의 커피도둑한테 차였다고 하는데요...

커피도둑한테 차였다고?? 이 차인건 발로 차인걸 말하는건가요??

어떤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ㅎㅎㅎ

 

 

 

 

 

 

 

안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커피를 놔뒀다길래..난 또 자기 책상에 놔둔줄알았는데.. 남의 책상에 놔두고 나간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그자리에 있는 여자는 오해 할 만도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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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이상적인 다이어트라고 합니다.

도대체 여자들은 살이 얼마나 빠져야지 만족하는걸까요? ㅎㅎㅎㅎ

 

 

 

 

 

 

 

저는 첫번째부터 이미 보기 좋은데요....

여자들 입장에서는 뚱뚱하다고 생각이 되나봅니다...

그래서 살을 빼기 시작....

딱 좋게 빠졌지만 계속 진행중...

 

 

결국.. 남들이 보기에는 해골같은 그런 몸이 되었는데 본인은 성공했다고 만족하고 있네요 ㅎㅎㅎ

 

무게의 숫자가 문제인걸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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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화라고 합니다 ㅋ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요 ㅋㅋㅋ 무슨 스릴러 마냥 사연과 사연이 얽히고..

범죄와 범죄가 어우러져서 서로 뒤통수를 후려갈기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간단히 요약하면 대리시험을 치르다가 감독관에게 걸린이야기인데요..

여기에 얽혀잇는 사연들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

 

 

 

 

 

 

 

위조로 돈받고 대충친다음 도망치려했는데 딱걸림.... 문제는 점수가 개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행까지 하고났는데 줬던 돈이 위조지폐라니...

이건 누구를 어디서 어떻게 잡아넣어야할지... ㅋㅋㅋㅋㅋㅋ

위조지폐를 줬으니 이제는 대리시험친 사람이 반대로 저 학생을 때려야겠네요 ㅋㅋㅋㅋㅋ

맞았으니 돌려줘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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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런걸 하나 마련해두면 어떨까요? ㅋㅋㅋ

 

 

 

 

 

 

 

휴지가 열리는 나무.... 그 중에서 가장 아래의 나뭇가지에 열린 휴지를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진짜 아이디어 좋네요 ㅎㅎㅎㅎ

인테리어 효과도 얻으면서 동시에 휴지를 보관해둘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ㅋㅋㅋㅋ

이런거 하나 마련해두면.. 화장실을 찾는 사람도 조금 릴렉스 되겠죠? ㅎㅎㅎㅎ

 

급한마음이든 아니든 들어와서 고민을 해결하고 안도의 마음을 가지고 옆에있는 나무를 본다면...

분명 피식~ 웃으면서 조금은 여유를 가질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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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에 실린 기사입니다.

때는..올해 지난 4월.... 발로 쓴 기사..라는 제목으로 카페에 글이 올라와서..

또 뭐하는 기사가 이렇게 공격을 받고 있나...라는 생각에 읽어봤습니다.

우선.. 인터넷에서 보이는 요약 글부터가 장난 아니네요... ㅋㅋㅋ

 

 

 

 

 

사진..? 어라? 어디서 많이 본건데?

그리고 제목.... 미담을 말하는데... 아..갑자기 폭풍 눈물이...

응???????

 

내용을 봤습니다.

 

 

 

 

 

사진은 해당 기사와 관련없음.....;;;;;;

내용을 보면 분명히..미담이고 훈훈한 내용이 맞는데...

뭘까요 이 위화감은 ㅋㅋㅋㅋ

기사의 내용이 제목에서 이미 미담이 아니라 무슨 장난식으로 적힌것 같은 느낌에

전혀 와닿지가 않네요 ㅋㅋㅋ

그리고 사진... 어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잘 쓰이는 그런 사진이죠?

그런걸로 폭풍눈물 이라는 단어를 돋보이게 하려고 그런건가요????

아무리 기사들이 막장을 달리는 기사가 많다고 해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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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투명테이프.... 셀로판 테이프라고도 하죠?
우리 나이대에는... 스카치테이프 라는 단어로 더욱 익숙한데요...

전 투명 셀로판테이프 라는게 스카치 테이프라는 단어인줄 알았습니다.

스카치 라는 브랜드가 있다는건... 제가 고딩때 처음 알았습니다 ㅋㅋㅋ

그냥 당연하게 스카치테이프...스카치 테이프.. 이렇게 불렀거든요 ㅋㅋㅋㅋ

쓰는 테이프의 상표가 뭐든지 간에.....

 

 

뭐...상표 얘기를 하려는게 아니라.. 이런 투명테이프의 깜짝 놀랄 사용법이 있답니다 ㅋ

한정된 물건에 사용되는것이긴 하지만... 정말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

 

 

 

 

 

 

 

 

저렇게 불투명한 유리에다 붙이니까.... 밖이 보인다!!!

이런거 알고계신분 계신가요??
전 오늘 처음 봤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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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백날 웃겨주면 뭐하냐... 맨날 울리는 놈한테 가겠지...

모든 여자들이 그렇다는건 아닌데요... 이상하게 여자의 심리는 그런가 봅니다.

나쁜남자한테 끌리는 그런거....

아무리 노력해서 웃겨주고 잘해줘도... 조금 나쁜남자가 나타나면 그남자에게 끌리고..

결국은 잘해주는 남자한테 미안하다고 눈물로 쉴드치면서 그 나쁜남자한테 가죠....

그리고 맨날 싸우고 울고... 또 들러붙고....

도대체 이렇게 하는 여자들의 심리는 뭐죠???

그렇게 싸움만 반복하면... 그 남자가 갑자기 잘해주면서 평생 행복하게 해준답니까???

연애할때 잠깐 그렇게 하는건 몰라도.... 어이구...ㅉㅉㅉ

이건 실제로 제 친구한테 있었던 경우랑 똑같아서...진짜 환멸을 느끼는 경우네요..

평생 나쁜남자한테가서 울면서 신세한탄이나 하면서 살라고하세요..에라이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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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는데 만원짜리 지폐가 날아다니더군요..

서둘러 차에서 내려 횡재한 돈을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옆에 있던 메모지도 함게 봤습니다....

 

 

 

 

 

 

 

 

자신이 주은 돈이 하늘이 그를 축복해 내려준 작은 선물이 아니라..

어느 고철 수집상이 무더위를 이기며 하루 종일 모은것을 자원재생회사에 팔아 번 것......

결국 방송국을 찾아 사정을 이야기하고..(응?) 돌려주기로했다....

 

왜 방송국?? 경찰이 아니라???

아무튼... 찾아주려는 저 마음씨는 정말 기특하다

훈훈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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